9/14/21 화,
갈라디아서 6:11-18
보여지는것을 흔적으로 가지려고 하는것은 나의 욕심이고 보이지 않지만 십자가의 흔적을 지니고 살아가는것이 믿는자에게 있어야 한다. 믿음으로 하는 일에 나의 욕심이 있어서는 안되고 그것때문에 많은 부분 타협하거나 자랑하고 싶은 마음들을 내려놓기를 원한다. 어떻게 보여질까, 어떤 믿음있음과 없음이 드러날까 에서 자유로워지고 하나님이 보시기에 어떠할까, 무엇을 원하실까를 생각하고 누가 알아주던 아니던 십자가의 흔적을 지닌자로 살아가는것에 더 집중하는 삶을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