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16:22-36
하나님은 안식일을 만드셔서 사람으로 하여금 쉬게 하셨다. 하나님이 사람을 만드실 때 쉼이 없이는 효율적으로 일을 할 수 없도록 만드셨다. 너무 분주해서 하나님과의 만남도 갖지 못할만큼 바쁘게 산다면 쉽게 영적으로 탈진될 수 밖에 없다. 쉼을 통해 하나님과 만나야 하나님과의 친밀함을 유지할 수 있고, 하나님과의 친밀함이 말씀에 순종할 수 있게 만든다. 쉼을 통해 주변을 둘러보고 나를 둘러보며 은혜를 기억하고 생각하며 살아가기 원한다. 예레미야 22:21 처럼 '네가 어려서부터 내 목소리를 청종하지 아니함이 네 습관이라'는 책망의 말씀을 듣지 않기를 원한다. 주님,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감사하며 살아가게 하시고, 반복적으로 죄를 짓지 않도록 깨닫고 돌이키는 삶을 살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