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8 (토) - 
출애굽기 16:22-35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광야에서 인도하심은 가장 궁극적인 삶의 기본인 먹인 양식을 통해서 보게 하신다. 먹을 것이 없음에 원망하던 백성들임에도 매일의 양식을 허락하셨다.
저들에게 허락된 매일의 양을 거두게 하시고 그로인해 하나님의 율법과 계명을 지키는지 시험 하심은 분명 하나님의 원하시는 삶을 살아가게 하심이다.
안식일을 통해 하나님 안에 안식을 배우게 하시고 지나친 욕심이 낫는 결과도 어떠한지도 보게 하신다.
하나님 앞에서 '원망과 '욕심'의 결과는 내게 있는 것 보다 더욱 못한것이 되는 것을 보게 하실것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마음에 담을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그들의 욕심으로 인해 냄새나고 썩어 벌레가 생기는 일을 빗게 됨을 보지 않는가...
말씀을 통해 나를 돌아보아 하나님의 뜻하심을 따라 살아가는 길을 매일매일 연습 하며 나아가기를 원한다.
지난날의 베푸신 은혜를 기억하기 위해 만나 항아리를 채워보자. 나만이 아닌 나를 통해 나의 주변이 그 은혜로 만족하며 기뻐하며 감사함으로 살아가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