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7/21 금,
출애굽기 16:1-21

말을 해도 듣지 않는것이 사람이다. 자신의 소견대로 관심의 대상에만 집중을 하고 그 나머지는 기억도 잘 못한다. 그게 나이다. 그래서 말씀에 집중하고 따르는 삶을 훈련하고 또 훈련해야 한다.
안식일에는 나가도 못거둘것이라 얘기하지만 안식일에 나가 허탕을 치고 돌아온 자 처럼 살기를 원하는 사람은 없다. 그것을 기억하고 정신차려 살아가야 한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지 않으면 우리의 모든 수고가 헛되다는것을 잘 기억하면 말씀을 무시하는 삶을 살지 않을것인데 내안에도 그런 믿음과 신뢰가 더욱 자라가기 원하고 훈련되어지기 원한다. 순종하는 자에게 안식을 주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은혜를 기억하고 살아가는 자가 되기를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