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기 9:46-57

살인의 악행을 반복한 아비멜렉과 그를 도와 줬던 세겜 사람들을 심판하신다. 세겜 백성들을 불러 천명이나 태워 죽인 아비멜렉은 다시 데베스를 점령할 욕심으로 그 견고한 망대를 불사를 했지만 어떤 여인이 던진 맷돌 위짝으로 두개골이 깨지고 수치스러운 죽음을 당했다.  이렇게 자기 형제 칠십명을 살해하고 아버지에게 행한 악행의 댓가를 주셨다. 죄는 조금씩으로 시작해도 점 점 더 커지는 것이다. 칠십명에서 시작해서 천명이나 죽이는 폭력의 죄를 짓고 인정 받지도 못한 왕노릇을 3년간 한 아비멜렉은 결국 비참한 죽음을 당했다. 살아남은 기드온의 아들 요담이 예언한데로 하나님은 모든 일을 이루셨다. 죄의 댓가는 언젠가 어디서나 받을 것이라는 것을 기억하고 악행을 싸울 수 있는 용기를 갖자. 하나님의 자녀로서 악을 대항할 수 있도록 용기와 지혜를 주실 것을 믿습니다. 항상 의와 선을 택하는 삶을 살도록 인도하여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