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2/21 월,
사사기 9:46-57

우리는 모든것을 다 알수 없고 이해할수 없지만 하나님은 다 알고계시고 보고계시고 악한 행위를 심판하시고 억울한 자를 그냥 두지 않으신다.  지금 상황, 단편적이 것들만 보고 억울해하고 아파하고 속상해하거나 반대로 악함을 돌이키지 않고 끝까지 아무일 없을것이라 착각하며 살지 말아야 하는 이유이다. 나를 돌아보는것, 억울함을 하나님의 때에 해결해 주실것을 믿고 신뢰하는 삶이 되기 원한다. 쓸데없는 의심과 걱정이 아닌 주를 신뢰함으로 상황만 바라보지 않고 믿음의 눈으로 모든것을 바라보며 감사로 찬송으로 기뻐하며 살아가는 자가 되길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