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기 10:1-18
아비멜렉의 뒤를 이어가는 사사 돌라에 대해서는 이십삼 년 동안 사사였던것 밖에는 아무 것도 적힌 것이 없다. 어떻게 백성들을 인도하고 하나님이 보시기에 어떤 삶을 살았는지 궁금하다. 사사 야일은 나귀가 삼십이나 있어 부유한 것을 알려주지만 아들도 삼십명이 있었으니 기드온 같이 아내 첩들이 많았을 것을 알려준다. 이스라엘은 다시 더 많은 이방인들의 신을 섬기고 하나님을 버리는 생활을 하면서 하나님을 진노하시게 했다. 그 댓가로 18년 동안 이방인에게 억압과 고난을 받고 다시 하나님을 찾았다. 그저 편해질려고 부르짖으며 하나님이 너희 신들에게 부르짖으라고 하신 말씀을 듣고나서야 이방신 들을 제거했다. 이런 백성들을 보시며 하나님이 근심하신 것이 충분히 이해가 된다. 간사한 인간의 근성으로 편해지고 싶어서 마음에도 없는 짓을 하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아시는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음 우리의 마음을 보시기에 때문이다. 내가 원하는 것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선지 나만 잘 먹고 잘 살려고 하는 것인지 를 항상 점검해야한다. 안좋은 일이 생길때마다 하나님 하고 부르짖고 잘나가는 좋은 때에는 하나님 생각을 얼마나 하는지 돌아본다. 나도 이스라엘 백성들과 별 차이가 없다는 것을 깨닫게 하신다. 도움말데로 풍족하고 여유 있을때 다른 즐거움을 쫓아다니기보다 더욱 하나님을 사랑하며 그 나라를 위한 일에 힘쓰길 원한다. 주신 은혜를 항상 감사드리며 하나님을 섬기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