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기 11:12-28
입다는 암몬 자손의 왕에게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올라올 때의 역사와 하나님께 불순종한 이유로 아모리 족속을 쫓아내신 것 등을 임프레씨브하게 설명했다. 그리고 그지역은 암몬의 땅이 아니었던 것도 삼백년 동안 암몬족이 그 땅을 다시 찾으려 하지 않았던 사실도 밝혀줬다. 하지만 암몬 자손의 왕은 입다가 한 말을 듣지 않았다. 자기 생각만을 주장하고 살면 진도가 안 나간다. 마음 문이 꼭 닫쳐 있으니 새로운 지식도 지혜도 얻을 수 없기 때문이다. 그 왕은 오직 그 땅을 차지하기 위해 이유를 만들고 그대로만 행할 작정을 해서 다른 이유로는 설득 시킬 수가 없었다. 이기심과 고집으로 사는 사람들을 많이 본다. 그럴때마다 내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 남을 비판하기는 쉽게 하고 자기의 단점에는 눈이 멀게 살지 않길 원한다. 누군가가 나를 공격하면 그 이유를 확실히 알고 받아들이 든지 정당한 사실로 반대하는지 모든 것을 하나님의 뜻 안에서 이루기 원한다. 항상 이기며 살 수도, 그럴 필요도, 이웃 형제 사랑 하는 마음에서 없어지기도 바란다. 주님의 뜻이면 지면서 살기 원합니다. 하지만 믿음을 공격 받을때 굳건하게 서서 대할 수 있는 지식과 지혜를 주실 것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