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기 12:1-15

입다의 승리를 질투하며 에브라임이 근거없이 조롱하는 논쟁을 시작하여 큰 시민 전쟁이 일어난다. 입다와 길르앗 사람들이 잔인하게 죽인 에브라임 사람들이 사만 이천 명이나 되었고 이 때문에 에브라임 족속의 미래가 흐지 부지 됬다고 한다. 입다는 육 년을 다스리고 죽었고 그 뒤에 따라 간 세명의 사사 들은 과도한 부와 권력을 누린 것 밖에 적힌 것이 없다. 특히 입산은 아들 삼십 딸 삼십을 이방인들에게 결혼시키며 하나님의 뜻을 거역했다. 잘 먹고 잘 살면 이렇게 하나님이 금하시는 일을 하며 죄를 지기가 쉬운 것 같다. 고난이 오면 하나님 깨 부르짖으며 구원을 바래도 뭐가 다 잘 되는 것 같은 때는 하나님을 외면하고 소용없는 태도를 갖고 산다. 이래서 사도 바울 처럼 고난을 받는 것을 기뻐하며 살 수 있는 믿음이 필요하다. 그러면 형제를 용서할 수 있고 인내심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하나님, 질투 대신 사랑하는 마음으로 모두를 대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시길 원합니다. 용서하고 참으며 평화롭게 살도록 도와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