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7/21 토,
사사기 12:1-15

입다를 통해서 작은 마음으로는 하나님이 부르신 자리에서 내 사명을 다 감당해 내기 어렵다는 것을 알게 된다. 내 마음이 넓고 관대하다는 착각을 가지고 살아가다가 문제와 억울한 사건 등등 을 만나면 나도 모르게 진짜 내 모습, 작고 좁고 옹졸한 마음들이 드러나게 된다. 그런 마음을 가지고서 참음 용서 평온 사랑 을 할수 없고 악하고 잔인하고 용서 없음 미움의 행동들을 하게 될 뿐이다. 하나님이 부르신 자리에서도 충분히 그렇게 살수 있고 그게 나의 모습이지 않은가. 넓은 마음을 갖기 원한다. 너그러운척 괜찮은 척 이 아니라 진정 넓은 마음, 주님이 주신 그 마음을 갖고 살아가기를 원한다. 어렵고 하기 싫을때가 더 많지만 날마다 성장하기 원하고 주가 원하시는 것들을 행하며 부르신 목적에 맞게 작던지 크던지 내가 감당해야 하는 것들을 감당해낼수 있는 자가 되기를 구합니다. 주님 나를 도우시고 함께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