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기 13:15-25
마노아는 여호와의 사자를 알아보지 못하고 음식을 대접하기로 원한다. 여호와의 사자는 그 대신 하나님께 번제 드릴 것을 권하며 그의 이름은 기묘자라고 대답했다. 인간으로 이해 할 수 있는 차원을 넘어 있기에 진짜 이름은 생략한 것 같다. 그리고 제단 불꽃과 함께 하늘로 올라갔다. 마노아는 하나님을 보았으니 죽을 것이라는 걱정을 했지만 현명한 아내는 이 모든 상황을 잘 해석하고 하나님의 계획을 설명해줬다. 같은 기적을 경험하면서 이렇게 다른 반응이 보인다. 나도 이런 경험을 통해 딴 걱정없이 하나님의 의도를 깨달을 수 있기 원한다. 하나님은 그녀의 아기 삼손을 축복하시고 하나님의 영으로 그를 인도하여 이스라엘을 구원하실 일을 시작하신다. 하나님의 사명을 갖고 태어난 것은 삼손 만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작거나 크거나 귀하게나 천하게나 모든 그릇을 다양하게 쓸수 있는 것 같이 하나님도 나를 어떻게 쓰실려고 계획하셨는지 깨닫고 순종하며 살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