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9 (월) -
사사기 13:15-25
여호와의 사자가 마노아 가정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이 되게 할 일을 익히 알려 준 후에 마노아의 반응은 극진히 그들을 대접 하고자 한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는 자의 삶은 남을 귀히 여길줄 아는 마음으로 이어지게 되는 것 또한 배우게 된다. 여호와 하나님의 사자가 하나님께 드릴 번제를 준비케 하였으며 이를 기쁘게 받으신 여호와 하나님을 만나게 된다.
하나님을 두려워 하는 마음이 이런 것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오직 하나님을 경외하며 두려워 할 줄 아는 모습은 하나님께서 명 하신것을 지켜 행할 줄 아는 마음이 되어야 하는 것일게다.
마노아와 그의 아내를 대면한 여호와의 사자가 제단 불꽃에 휩싸여 올라가는 모습을 상상해본다.
비로소 하나님이 행하실 일을 여호와 사자를 통해 눈으로 확인한 두사람은 얼마나 두렵고 놀랬을까.
이를 목격한 마노아의 반응은 하나님을 보았으니 죽게 될 것이라 하였지만 그의 아내는 하나님의 하실 일을 기대하는 마음이 되어진다.
분명하게 나에게도 이렇게 행하실 하나님이심을 나도 알고 믿게 되길 기도한다. 좀 더 구별된 하나님의 사람의 모습으로 하루 하루 변해지길 기도하며 나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