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9/21 월,
사사기 13:15-25
하나님을 다 알고 이해할수 없는 우리가 하나님을 알고 그 뜻대로 살아가야 한다는 것이 때로는 너무 어렵고 잘 모르겠고 힘들고 답답하기도 하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머리로 이해 하지 못한다 해도 그 의도를 알아채고 때를 따라 말씀 하시는 것에 충성하고 순종하며 살아가는것이 필요함을 알게 하신다. 때로는 이해를 돕기 위하여 신비한 것들을 보이시기도 하지만 그것이 전부가 아니라 보이지 않지만 일하시고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볼수 있는 믿음의 눈을 가지고 순종하며 살아가는 자가 되길 원한다. 지금도 여전히 나는 하나님을 따르길 원한다고 말하고 그렇게 살기를 애쓴다고 하지만 여전히 나의 이해와 상식으로 하나님을 바라보고 있을것이다...그래도 내가 하나님을 바라보기를 애쓰고 신뢰하며 나아가기를 소원하면 필요하실때 나를 도우시고 보이시고 경험 시켜주실것을 믿는다. 지금은 잘 보이지 않지만.. 영과 육이 더욱 강건함으로 하나님을 따르기 원하오니 나를 도우시고 일으켜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