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0/21 화,
사사기 14:1-20
삼손은 태에서 부터 죽는날까지 하나님께 바쳐진 나실인의 사명과 달리 자기 맘에 드는대로 이방여자에게 청혼하고 꿀에 달콤한 유혹에 시체를 만질 뿐만아니라 부모에게 까지 전염시키며 나실인과는 거리가 먼 일들을 선택하며 살아간다. 하나님은 이미 우리를 태에서 나기 전부터 계획하신 뜻이 있으신데 내마음, 내 생각, 수많은 유혹, 욕심에 사로잡혀 너무 당연한듯 내 멋대로 살아갈 때가 얼마나 많은지...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간다는것이 힘든 이유는 내 마음대로, 내 생각에 옳은대로만을 고집하며 살기 때문이다. 아니라고 생각하던 많은 부분들이 나역시 내 생각과 고집대로 살아가고 있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며 더이상 그렇게 살아가지 않고 돌이키며 다시 말씀을 붙들고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며 순종하는 삶을 살기를 결단하며 나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