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기 15:1-20

무엇을 하던간에 승리하거나 잘 된 
일은 다 하나님이 계획허시고 하신 것이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말씀이다. 
삼손은 아내를 찾기 위에 장인댁에 갔다가 거절당하자 보복으로 블레셋 사람들의 곡식과 포도원과 감람나무들을 여우 300마리를 이용해 다 불살라 버린다.  그러자 그들은 자신들의 
동족임에도 불구하고 그 여인과 장인을 죽인다. 그러자 삼손은 그 원수를 갚고자 블레셋 사란들을 쳐 죽이고 숨는다. 또 그 삼손을 유다 백성들은 포박하여 블레셋 사람들에게  넘긴다. 
마음이 강팍해 지고 용서나 긍휼이 없는 사람들의 행동 즉 하나님이 없는 사람들의 삶은 이런 것이구나! 라는 것을 보여주는 정말로 정확한  예 인것 같다. 죽고 죽이는 삶의 연속. 
 참으로 끔찍하고 불쌍한 인생들임에도 불구하고 깨닫지 못하는 그들은 하나님은 왜 계속 도와 주시는 걸까? 
삼손은 나귀턱뼈로 천명을 죽이자 자기 힘으로 한 것처럼 승리에 도취하지만 결국 물 한방울도 만들수 없는 아주 연약한 존재임을 들러낸다. 나는 아무것도 아닌 존재인 것이다.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으시면 손가락 하나도 움직일 수 없는 자이라는 것을 잊지 말고 겸손하고 또 겸손하게 살아야겠다. 라는 생각을 해 본다. 
주님 매 순간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그리고 순종하며 살아가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