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21 수,
사사기 15:1-20

복수에 복수로 어지럽고 혼란한 상황가운데 하나님의 영이 갑자기 삼손에게 임하셔서 하나님의 계획을 이루어 가신다. 심기를 건드린 자는 가만놔두지 않는 성격인 삼손이 블레셋 사람을 친것을 자기가 했다 라고 자랑하지만 목마름 하나 자신이 해결할수 없는 연약한 존재임을 알수 있다. 나역시 하나님 아니면 해결할수 없는 많은 일들과 연약함속에서도 내자랑만 하려 들지는 않는가 돌아보기 원한다. 내심기를 건드리고 나를 불편하게 하는 것들을 향하여 분노하고 내가 이룬것을 자랑하며 살아가는 삶이 아니라 하나님을 찾고 부르짖으며 주님이 허락하신 평화를 누리며 살아가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