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21 금,
사사기 16:15-31

삼손은 나실인의 경건함에는 관심이 없으면서 긴 머리카락의 표식에는 유독 잡착하는 위선 을 보여준다고 도움말이 말한다. 나의 관심은 어디에 있으며 어딘가에 집착하며 살아가는것을 내가 잘 지켜야 할것을 지키며 살고 있다고 착각하며 살아가는 삶은 아닌지 돌아보기 원한다. 무언가를 내가 지켜내서가 아니라 그리스도인으로 하나님을 신뢰하며 섬기고 따르고 있는가. 그러지 못하고 있는 부분들을 돌이켜 부르신 대로 그 뜻을 따르고 섬기며 살아가는 자가 되길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