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기 18:1-20

단 지파 사람들도  레위인처럼 기업을 받지 않았던 걸까? 분명 여호수아가 지정해 주었을텐데 그곳에 정착하지 못하고 살 곳을 찾아 왜 떠나야했을꺼?  어쩜 다른 지파 땅이 더 보기 좋고 살기에 더 안전해 보이고 단 지파에게 배분된 땅은 황야같고, 거민들이 더 강해 보였기 때문에 시도도 하지 않고 자신들의 소견에 옿은대로 다른 곳을 찾아 나설 수도 있었을 것이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것인데 시도도 해 보지 않고  나 스스로 결정해서 결론을 내리고 말씀에 순종하지 못할 때가 참많다. 하라고 하는 것은 않하고 하지 말라고 하는 것은 하는 그런 어리석은 행동은 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떵을 찾으러 거다 미가의 집의 청년 제사장을 만나자 그들은 그들의 길이 어떤지 묻는다. 그때 미가의 제사장이 평안이 거라  여호와가 함께 한다는 말에 기쁨으로 떠난다. 결과적으로 그 곳은 살기가 좋은 땅이고 충분히  싸워 이길 수 있는 땅 같아서 전쟁까지 준비한다.  제사장의 말에 1 도 의심하지 않고 믿은 그들의 결과 어떨까?
꼭 결과가 좋아야만 하나님이 말씀하신 거라고 착각 할 수도  있다. 그러나 꼭 그렇지는 않다는 것을 기억하고  기도함으로 내게 응답하신 하나님을 또 comform 할 수 있는 지혜도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