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기 18:21-31

 미가는 단 자손들이 자신이 만든 신상과 제사장을 빼았가 간 단 지파를 따라가 돌려 달라하지만 얻지 못하고 다시 돌아오고 만다. 헛된 것을 만들어서 지키지도 못하고 빼았긴다. 내게 아무리 소중한 것이라도 하나님이 지켜 주시지 않으시면 내 힘으로 지킬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또 힘이 있다고 아무런 댓가도 지불하지 않지 않고 빼았아온 단의 지파의 행동은 정말 옳지 않지만 그들은 그들의 소견대로 행동하고 아무런 꺼리낌도 느끼지 못한다. 또한 평화롭게 살고 있는 라이스를 정복하고 그들이 빼앗아온 우상을 섬기며 하나님을 섬기다고 생각한다. 말은 하나님의 자손이라하지만 행동은 하나도 하나님과 상관없는 행동을 하고 있는 단지파. 혹시 나의
삶에 이런 모습은 없는지 생각해 봐야한다.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 라는 말씀이 생각난다. 말씀에 따라 살아가지 않는 것은 그 어떤 것으로도 대체할 수 없다. 하나님의 자녀다운 행동과 생각을 하고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조금은 불편하고 어렵더라도 그 길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길이라면 그 길을 선택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