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6 (월) -
사사기 18:21-31
단 지파의 만행은 미가의 집에서 신상을 탈취하고 그 집의 제사장 된 레위 사람까지 데리고 길을 떠난다. 이를 듣고 미가의 이웃 사람들이 그들을 따라 붙어서 단 자손에게 그들의 잘못된 행실에 대해 얘기한다. 하지만 전혀 양심의 가책도 느끼지 않는듯한 답으로 미가의 집 사람들을 돌려 보내게 되는 상황을 만들뿐 아닌 라이스에 이르러 한가하고 걱정 없는 사는 백성을 치고 성읍을 불살라 자신들의 성읍을 세우고 거주하게 된다.
하나님을 믿는 선택된 하나님의 지파였던 단지파의 모습을 통해 더욱 나를 돌아본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말씀대로 살아내는 삶을 만들어 가는 일에 나의 마음이 있기를 기도한다.
내게 허락하신 상황과 환경과 시간들 앞에 나를 더욱 하나님의 말씀안에서 살아가는 방법을 찾아가야 할 것이다.
하나님을 믿고 살아가며 하나님의 뜻과 방법이 아닌 나의 열심과 나의 생각만이 반영된 삶의 모습이 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