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5/21 주일,
사사기 18:1-20
자기 소견에 좋을때로 살던때를 보면 제사장이란 타이틀도 그 무엇도 다 소용없고 자기의 욕심에 따라 이리저리 붙어다니는 하나님의 뜻과는 전혀 다른 삶을 살 뿐만아니라 오히려 하나님을 자신의 욕심을 채우려는데에 이용할 뿐이다. 내가 이땅에 살아가면서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려 할때는 내가 하나님이 필요할때 뿐인가 아니면 모든 상황에서 내 이익보다 먼저 하나님께 묻고 구하면서 나아가느냐를 돌아보면 나의 마음이 어디에 있는지 하나님을 믿고 따르기를 진심으로 원하는 삶인지 스스로 알수 있게된다. 나의 상태를 점검하고 주의 뜻을 더 따르기를 결단하며 나아가기 원한다. 부족해도 한참 모자라도.. 하나님의 뜻을 알기원하고 따르기 원하는 마음을 보시는 하나님께 더 시선을 두고 내마음을 드리며 나아가는 삶이 되길 기도한다.
12/6/21 월,
사사기 18:21-31
미가의 가정에서 단지파로 우상숭배가 번져가고 뺏고 빼앗기며 하나님과는 전혀 상관없는 삶을 살아간다. 제사장은 두었지만 하나님과 전혀 상관없는 삶을 살아가는 자의 모습은 한가하고 걱정없이 사는 백성을 불사르고 우상을 섬기며 사는것이었다. 형식은 있으나 마음은 전혀 없는 말도 안되는 삶, 어쩌면 내 삶에 베어들어 알아채지 못하는 모습들은 없는지 돌아보기 원하고 깨닫기 원하고 돌이키기를 원한다. 내 마음이 나의 욕심에 두지 않고 더욱 하나님을 바라보며 섬기고 순종하는 삶을 살도록 주님 나를 도우시고 인도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