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7/21 화,
사사기 19:1-10
이스라엘에 왕이 없다 말하지만 이스라엘에 왕이 없었던때가 없다고 도움말에서 단호하게 이야기 한다. 하나님이 계신데 왕이 없듯이 살아가던 이스라엘은 한 가정, 지파의 이야기만 보아도 타락할때로 타락했고 행음한 첩을 데리러가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한듯 길을가지만 거기서도 며칠씩 머물며 문제와 발걸음의 목적보다는 되는대로, 즐기는것에만 관심이 있다. 나의 삶의 모습은 어떠한가. 나의 삶의 문제, 해결받지 못한 어려움 등등 주께 아뢰고 나를 돌이키며 살아가는가. 될대로 되라는 식의 마음으로 즐기는 것이 말씀안에 잘 살아가는것보다 중요한 마음이 있지는 않은가 돌아보기를 원한다. 어쩌면 세상의 소리에 이미 무뎌져버린 많은 부분들이 깨어지기 원하고 누구보다 잘 사는 삶이 아니라 하나님이 보시기에 잘 사는 삶을 살아가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