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기19:11-21
오일 동안 장인의 환대로 배부르게 먹고 마신후 늦게 길을 출발한 레위인은 여브스가 가나안 땅이라 유숙하지 않았다. 레위 로써 지킬 것을 이것 저것 골라서 행하는 모습이다. 베냐민 땅인 기브아로 갔을 때 해가 졌고 생각한 대로 환대를 받기는 커녕 아무도 도와주려는 사람이 없었다. 에브라임 산지에서 온 어떤 노인 이 그들을 자기 집으로 대접한다. 레위인이 에브라임 산지에서 왔기에 도와줄 마음이 생겼던 것인지 에브라임 사람들이 베냐민 보다 더 친절해서 인지 모른다. 하지만 베냐민이 레위인을 모른 척 한것이 벌써 그들의 하나님에 대한 태도를 설명할 수도 있다. 팬데믹 이후로 길에서는 걸을 때도 사람을 멀리 피하고 다니는 습관이 생겼다. 다들 다른 사람을 병균으로 나에게 해를 입힐수 있는 존재로 생각하게 되었다. 이래서 나그네를 대접하는 것이 더욱 더 어려워 진 것 같다. 연약한 사람들을 돕고 이웃을 사랑하라는 말씀을 지켜야 하지만 팬데믹을 이유로 거역하는 변명이 되지 않길 원한다. 인생은 짧고 예수님이 재임 하실때 까지 모두가 죽음을 경험 할 것인데 두려워 하지 말고 참된 삶을 살기 원한다. 오직 믿음으로 두려움을 극복하고 도우며 살길 원합니다. 용기를 주시길 믿으며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