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기 19:11-21

나의 모습을 볼 수 있다는 것은 남을 이해하고 사랑하고 향기로운 그리스도의 향기를 품는 사람일 것이다. 그러나 세상은 나를 남보다 더 낫게 여기고 나의 생각을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 5일을 장인 집에 머문후 뒤늦게 출발한 레위 사람은 이방 성읍이 아닌 이스라엘 땅인 기브아에서 머물기 위해 날이 저물어 가는데도 그곳까지 가서 하루를 머물고자 한다. 어찌보면 구별된 곳에서 마물고자 하는 그의 행동이 맞는것 같지만, 그의 위선적인 성격이 들어난다고 도움말은 알려준다. 나는 위선적으로 살면서 위선적으로 살지 않은 척하는 그의 행동이 어떻게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본이 될 수 있을까?  래위인의 명성이 땅에 떨어졌기에 어느 누구도 그들을 영접하려 하지 않고 오직 에브라임 산지에 사는 한 노인 아주 연약한 힘없는 사람이 그들을 영접했다. 남을 돕고 대접하는 것에는 다른 필요한 조건이 필요없다. 그저 마음이 있으면 된다. 돕고자 하는 마음이 없기에 행동이 나타날 수가 없다. 긍훌이 여기는 마음은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다. 정직한 마음, 겸손한 마음도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다. 주신것을 빼앗기지 않도록 잘 지켜 나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나를 돌아보고 남을 귀히 여기며 손 대접하길 
게을리 하지 않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