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기 19:22-30

베냐민 집이 아니고 나그네인 노인 집에서 대접 받으며 즐거워하는 레위인을 불량배들이 겁탈하러 집을 에워쌌다. 이 불량배들은 롯의 집을 에워싼 소돔 백성과 같았고 베냐민 지파의 타락한 상태를 보여준다.  레위인과 그 노인이 자기들의 체면을 세우기 위해 레위인의 첩을 불량배들한테 끌어내 던지는 악한 짓도 불량배들과 다를 것이 없다.  레위인은 그렇게 폭행 강간을 당하고 죽은 첩의 시체를 불쌍히 여기고 묻어주기는 커녕, 잔인하게 12 토막으로 나눠 이스라엘 모든 지파에게 보냈다. 이 구절들에 있는 폭행 강간 살인 잔혹한 절단 등 모든 것은 사탄이 할 수 있는 끔찍한 일들이다. 하나님을 떠나면 사탄이 사람의 마음과 행실이 악순환 나선상 진행을시켜 더욱 더 악해질 수 밖에 없다는 것을 보여주신다. 이런 암흑속에 빛이신 예수님을 보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오직 빛을 바라보며 거룩하게 살기 원합니다. 악과 싸우며 승리하도록 나의 손을 붙잡아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