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기 19:22-30
푹풍전야의 즐거움이였을까? 노인의 집에서 즐겁게 할 때에 동네 불량배들이 노인의 집에 찾아와 레위인을
내 놓아라 하자 노인은 그들 대신
당신의 2 딸과 첩을 끌어내 줄테니 욕보이든지 눈에 좋을 대로 행하라고 한다. 결국 연약한 첩이 희생양이 되고 결국 죽고 만다. 그리고 그 죽은 아내 시체를 12 토막을 내어 이스라엘 사방에 보낸다. 인간이 얼마나 이기적이고 잔인 할 수 있는지 가장 잘 보여주는 이야기다. 하나님을 모르고 내가 하고 싶은 대로 옳은 대로 살때 나타나는 현상, 누구나 사탄에 사로잡혀 행할 수 있는 인간의 끔찍한 모습을 본다. 하나님을 섬기며 모든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아야 할 레위인도 이렇게 타락하고 상상도 할 수 없는 행동을 하는데 하물며 다른 사람들은 어떠했을까!
이 세대가 하나님을 떠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통치 아래
이 땅의 사람들이 사랑하며 위로하며 베풀며 감사하며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이런 끔직한 일들이 이 땅에서 사라지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