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기 19:11-21
하나님 없는 삶, 내 소견대로 살아가는 삶이 어디까지 악해 질 수 있는가를 보여준다. 하나님 없이 내 마음대로 살아가고 싶어 성경을 없애고, 하나님 존재를 부정해 버리지만... 그것은 행복을 향해 가는 길이 아니라, 이기적이고 각기 자기의 뜻대로 살아가는 것이기에 고통의 시작일 뿐이다. 성읍의 불량배, 레위인, 집 주인... 모두 이기적이고 약자를 배려하지 못하고, 다른 사람의 고통은 생각하지 못하는 사람들이다. 도움말에는 레위인을 '비열하고 비겁하다'고 말한다. 고전 10:24에서 '누구든지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말고 남의 유익을 구하라' 고 말씀하시고, 약 1:27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은 곧 고아와 과부를 그 환난중에 돌보고 또 자기를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아니하는 그것이니라'고 말씀하신다. 하나님께 복을 받기 원하면서 순종 없는 삶은 살아간다면 하나님과 아무런 관계가 없다. 왕되신 하나님이 나를 다스려 주시기를 원한다. 내가 그 분 앞에 다스림을 받기 원한다. 주님, 오늘도 나의 왕이 되어 주소서. 나의 감정과 생각을 주께 굴복하는 하루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