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기 20::29-48
하나님은 공의의 하나님이시다. 베냐민은 2번의 연햡군의 공격해도 승리할 수 있었던 것은 그들을 하나님이 용서하고 편들어 주셔서가 아니라 이스라엘 연합군들의 교만을 부수기 위한 것이요 베냐민이 결코 잘해서가 아니다. 그들은 2번의 승리로 3번째의 공격도 승리할 거라 생각했을지 모르지만 이때 하나님이 이스라엘 앞애서 베냐민을 치시고 승리하게 하셨다. 내가 아무리 잘 나가고 어려움이 없다고해서 내가 잘 살고 있다고 말 할 수 없다. 고난일 때가 더 하나님과 깊은 교베를 나누고 있는 경우가 많다.
도움말에 어제 큰 승리를 거두었다고, 오늘도 안심하며 죄 가운데 앉아 있다가 심판을 자초하지 마십시오 . 어제의 승리는 오히려 오늘 회개할 기회를 잃게 하여 더 큰 패배를 불러올 뿐입니다. 라고 말한다. 교만은 곧 패망이다. 하나님 앞애서 늘 겸손하고 사람을 귀히 여기며 나보다 남을 더 귀히 여기며 살아가는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