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기 21:13-25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자기 눈 속에 속에 있는 들보는 보지 못한 사람들이 이 이스라엘 사람들 같다.
기브아 사람들이 행한 성 폭행을 심판하려고 싸운 자들이 본인들이 저지르고 있으면서 정당하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그런데 이런 일들을 가정에서 공동체 안에서 사회 속에서 아무렇지 않게 말하고 행동한다. 가정에서에서는 바르게 살아라 정직해라 공동체에서는 거짓말하지 말아라 남의 것을 탐내지 말아라. 서로 사랑하고 돕고 살아라. 교육하고 훈육하지만 보지 않는 곳에서는 창피할 정도로 행동하고 말하는 것을 본다. 그러나 그런 일들을 부끄러워 하거나 창피해 하지 않는다. 그 이유는 이들에게도 하나님이 없고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하기 때문이다. 나도 마찬가지다. 내 안에 예수님이 사라지는 순간 악한 사람이 되어 상대방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욕심 많은 사람이 될 수 있다. 내 안에 왕이 예수님이십니다. 내 보좌에 앉아 저를 다스려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