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4/21 화,
사사기 21:13-25
하나님이 내 삶에 왕이시라면 내가 하고 있는 이 고민들도 감정 싸움 할 일도 어리석은 선택을 반복하고 말도 안되는 해결책을 만들며 나와 주변을 더 어지럽고 힘들게 하는 일도 없을텐데 하는 생각을 해본다. 이미 상한 감정으로 옳은 판단을 할수 없고 왕이신 하나님께 묻고 하나님의 지혜로 이 시간들이 흘러가기를 기도해야 한다. 그렇게 못하는 이유는 하고 싶지 않기 때문이고 내가 상처입었고 억울하기 때문이라고 말하면서 그 상처와 억울함을 남도 느껴보게 하고 싶은 복수심 때문이 아닌가. 그러면서 복수하고 싶은 자들과 같은 길을 걸어가는 왕없이 자기소견대로 어리석은모습으로 살아가는 자가 되지 않기를 바란다. 자신은 없지만 내 마음에 있는 어리석음을 주님 가져가 주시고 다시 회복시키시고 주의 뜻을 따르는 자가 되게 나를 도우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