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엘 1:1-12
메뚜기 재앙을 내리신 시대에서 요엘를 통해 메세지를 전하신다. 늙은 자와 주민들과 술취하는 자들 제사장들과 농부들이 메뚜기 같이 강하고 수많은 다른 민족에게 패하고 밭의 소산도 다 말라져 부유하게 살던 때가 없어지고 즐거워 할 것이 모두 없어지는 심판을 받게됬다. 4세대 동안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가나안 땅으로 구하시고 언약하신 대로 배풀어 주신 것을 후세의 자녀들도 알아야 했다. 하지만 이 재앙과 고난을 주신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할 것이다. 추수가 없으면 즐거움도 없는 것 같이 하나님의 은혜 없이는 나의 존재가 아무것도 아니고 나의 기쁨도 한 순간에 사라질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하신다. 이 짧은 나의 생명을 남에게 유용하게 살기 원한다. 그 길을 주님이 인도하실 것을 믿고 감사하며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