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엘 1:1-12
들어라, 울어라, 울고 슬퍼하라, 부끄러워하라. 하나님이 없는 세상에서 겪게되는 고통과 아픔이다. 아무리 열심히 농사를 짓고 수고하고 땀 흘려 경작하고 소산을 얻으려 하지만 그것들을 메뚜가 먹어버리고, 포도나무에서 포도주를 생산할 수 없으며, 하나님께 드릴 소제와 전제가 끊어지고, 과일 나무들이 말라서 사람들의 즐거움이 사라져 버렸다. 이런 일들이 왜 일어났는지 후대에게 꼭 전하라고 말한다. 죄악으로 물든 이스라엘을 하나님은 복을 줄 수가 없다. 그러기에 재앙을 통해서 자신들의 모습을 돌아보고 회개하고 돌아올 수 있도록 다시 한번 하나님은 그들에게 회복의 기회를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알아야 한다.
눈물 없이 고통 없이 받을 수 있는 은혜는 사실 없는 것 같다. 연단이 있어야 정금같이 나 올 수 있는 은혜가 있다. 아둥바둥하지 말고 하나님을 바라보자. 우리 조상들이 지금 나에게 전해주고 싶어하는 말씀 그 말에 귀 기울여 들어야 한다, 듣지 않으면 알 수가 없다. 하나님 말씀을 들을 수 있는 은혜를 주시고 깨어 울수 있는 은혜도 주시옵소서. 부끄러운 일을 했다면 부끄러워하고 회개할 수 있는 은혜도 주시옵소서. 그래서 하나님 앞에서 마음껏 즐거워 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