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6/21 목,
요엘 1:13-20
내 마음과 시간을 정하고 하나님께 나아가 부르짖으며 솔직한 심정을 토로하는것이 기도라고 말해준다. 될까 안될까를 내가 생각하고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조종해서 내 성취를 이뤄내는 것이 아니라 내 상황과 환경이 기도할만한 상황이든 기도가 필요없을 만큼 평안하등 하나님의 마음같이, 하나님이 원하는 모습대로 살기 위해 내가 부르짖고 나아가는 것,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유지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아니면 나혼자 살아갈수 없음을 엎드려 고하는... 이전보다 많이 솔직해졌고 다 고하려고 하지만 그렇다고 어려움이 없는 것은 아닌것 같다. 내 마음을 솔직히 드러내짐만 그 마음이 넓어지는것, 신뢰하는것은 왜이리 어려운가. 그러나 기도한 자에게 도우시는 하나님이심을 믿음으로 나아가기 원한다. 문제해결이 기도의 목적이 되지 않도록 주와 더 가까이 동행하며 살아가는 삶이 되길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