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엘 1:13-20

선지자 요엘은 온 백성에게 금식일을 정하고 성전에 함께 모여 하나님께  부르짖으라고 말한다  오직 이 어려운   상황을 해결하실 분은 하나님 한 분 뿐이기 때문이다. 위기만 모면하기 위한 기도가 아닌 것 같다. 회개의 기도다. 소리 높여 울부짖는 간절한 마음을 하나님은 듣고 계시고 기다리고 계시고 이 기도를 통해 일하실 계획이시다.  어려운 환경과 상황을 보고 문제 해결을 허기 위해 기도보다 앞서 세상 속에서  해결하려고 당장 눈에 들어오고 붙잡을 수 있는 다른 도움을 찾으려는 것이 육신을 가진 우리의 한계다 라고 말한다. 그러기에 이런 착오를 줄이기 위해 말씀을 읽고 듣고 기도를 하는 것이다. 평상시에 하나님을 찾지 않는다면 정말 급할 때 기도할 수 없을 것이다. 정말 위기 때에는 금식하며 울부짖어야 하는데 하나님만 바라볼 수 있을까?  오늘 말씀은 함께 금식하고 기도하라고 한다. 이것이 한국에서 했던 그리고 안디옥 교회에서 했던 금요철야나 세이레 기도 같다. 위기가 아니더라도 이렇게 기도하는 기간을 가져야 하는데... 점점 간절한 기도가 사라지고 있다. 나를 돌아봐야 한다.  간절한  기도를 하고 있는지... 
주님 상황에 상관 없이 늘 나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고 정직한 마음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