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엘 1:13-20

선지자 요엘은 여호와의 날이 가까웠으니 제사장들이 베옷을 입고 금식하며 하나님께 회개 하고 죄사함을 위해 부르짖으며 기도하기를 권한다. 먹을 것도 없어지고 즐거워 할 일도 끊어지고 가뭄에다 들에 불까지 나서 다 타버린 상황에서 할 수 있는 것은 오직 회개와 솔직한 기도 뿐이라고 했다. 심판하실 여호와의 날의 전조로 메뚜기 재앙을 내리셨으니 더  늦기 전에 해야할 일을 알리셨다. 지난 주에 성경공부 할 때 목사님 께서 무엇이든 시시 콜콜 하나님께 알리며 대화를 해야 아빠와 같은 관계를 맺을 수 있다고 하셨다. 지금은 아버님 같이 먼 관계를 갖고 있는데... 솔직하게 토로하는 기도도 필요하다. 도움말데로 기도 속에 주님과 의 관계를 중심에 놓고 겸손히 은혜를 구하는 것을 놓치지 않기 원한다. 어떤 재앙이 닥쳐와도 준비 안되서 심판 날, 여호와의 날을 맞는 것과 비교되지 않을 것을 잊지말자. 부끄러움 없이 모든 것의 도움을 구하며 살 수 있는 가까운 하나님 과의 관계를 만들기 원합니다. 어떤 고통의 상황에서도 기도로 평안을 얻고 부족함이 없는  관계를 유지 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