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엘 2:1-17
하나님의 심판이 시작되면 강하고 잔인하고 거침없이 밀고 들어오는 메뚜기 같은 군대가 임할 것이고 이 여호와의 날이 크고 심히 두려움으로 아무도 당할 자 없다 라고 말씀하신다.
하나님은 멸망전에 돌아오라고 말씀하신다. 울며 애통하며 마음을 다하고 옷이 아닌 마음을 찢고 아버지께 돌아 오라고 하신다. 그 아버지는 은혜로우시며 자비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인애가 크사 뜻을 돌이켜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신다고 말씀하신다. 그 크신 아버지의 마음을 읽지 못하고 반대의 길로 가는 자식들의 모습을 보실 때 얼마나 가슴이 아프실까? 하나님은 모두가 함께 성전에 모여서 금식과 회개의 기도를 하기를
원하신다. '여호와여 주의 백성을 불쌍히 여기소서' 나의 기도가 이렇게 가슴을 찢고 기도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마음을 다하여 뜻을 다하여 주님을 사랑하고 섬기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