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7/21 금,
요엘 2:1-17

이제라도 돌이키기 원하시는 아버지의 마음을 보게된다. 나는 내 삶을 바꿀수 없지만 돌이키기만을 기다려 주시고 돌이키는 몸짓과 마음만으로도 하나님은 뜻을 돌이키시고 재앙을 내릴 자에게 복을 내려주시는 분이시다. 알고도 혹은 모르게 죄가운데 살아가던것에서 돌이켜 주와 온전히 더욱 가까워 지기를 원합니다. 주여 나에게 은혜를 더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