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8 (토) -
요엘 2:18-32
하나님의 마지막 심판의 때에 여호와께서 자기의 땅을 극진히 사랑하시어 하나님의 백성을 불쌍히 여기심으로 그들의 기도에 응답하시고 긍휼을 베푸심을 보게 하실것이다. 여호와 하나님을 찾기만 하면 주어지는 혜택을 누릴 기회가 열려지는 것을 두려움에만 있지말고 여호와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며 즐거워하라 선포한다.
하나님의 사랑하심은 이른 비와 늦은 비의 적당함 같이 촉촉히 적셔 주시는 은혜를 경험하게 될 것을 알게 하신다.
요엘 선지자를 통해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님의 심판의 때에 다시 돌이킴으로 하나님의 은혜 안에 누리며 살아가게 되는 것을 촉구하듯 나의 삶속에서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다시 기억하게 하신다.
"누구든지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니... 남은 자 중에 여호와의 부름을 받을 자가 있을것임이라"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실 주의 사랑과 은혜가 나를 오늘도 살게 하시듯 매일 하나님 앞에 나의 촛점을 맞추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