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9 (주일) - 
요엘 3:1-8

"보라 그 날" 바로 심판의 그 날에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백성을 돌아오게 하실 것을 요엘 선지자가 선포한다.
이스라엘을 포로로 잡아간 나라들과 그들의 땅을 제멋대로 착취한 악한 나라들을 속속히 그들이 행한 대로 갚으실 것이다.
그 어떤것 하나도 하나님의 뜻이 아닌대로 살아가는 것을 결코 용납하지 않으실 하나님을 마음에 두렵고 떨림으로 받는다.
심판의 날이 이르기 전에 경고하심을 듣는자로 또 이미 보여주신 수많은 심판의 결국이 어떠한지를 아는 자라면 하나님의 말씀앞에 경솔하거나 소홀 하지 말아야 할 것을 다시 새겨본다.
이스라엘 백성을 사랑하심으로 선택하시고 끝까지 책임져 주시는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사랑이며 은혜이고 은총이다.
백성을 회복 시킬 하나님을 바라는 마음이라면...
"구원의 길이 열려 있지만 더욱 믿음으로 반응하는 자만 들어갈 수 있음을 기억하라" 는 도움말과 같이 나의 삶의 모습은  믿음의 반응이여야 한다. 주님의 구원과 동행의 은혜를 너무 당연시 여기는 안일한 믿음의 모습이 아닌 "구원의 확신과 감사 그리고 영적인 긴장과 거룩함의 열망" 이모든것을 사모하며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