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엘 3:1-8

이스라엘이 포로로 사로잡혀 가지만, 허나님은 다시 돌아오게 하시고, 이스라엘을 흩어 버린 나라들을 심판하시겠다고 하신다. 비록 하나님을 배반한 이스라엘이지만 결코 버리지도 않으시고 잊어 버리지도 않으시고 회복을 약속하신다.  하나님의 침묵이 때로는 너무 힘들고, 내가 생각한 대로 일이 진행되지 않을 때도 있지만... 그럼에도 자기 백성을 버리지 않으시고 회복하실 것을 약속하신다. 도움말에 '하나님은 그 날의 회복을 말씀하시지만, 모든 사람이 저절로 그 복을 누리는 것은 아닙니다' 라고 말한다. 나의 마음을 돌이키고, 인내하고, 믿음으로 반응하는 행동의 변화가 있어야 한다. 내가 믿음이 있다고 말하지만 변화되지 않는 이유는 삶으로 보여 드리지 못하기 때문이다. '상황' 때문에 '누구' 때문에... 라는 핑계를 버리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믿음으로 행동하는 신앙인이 되기 원한다. 내가 하기 싫은 일이라도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라면 몸을 움직여 보자.... 작은 것이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