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엘 3:1-8
하나님은 벌하시기도 하시지만 자비로우셔서 하나님의 백성들을 회복도 시키신다. 하나님의 백성들을 괴롭힌 자들을 심판하시고 행한대로 갚아 주신다고 말씀하신다. 이것이 부모의 마음인 것 같다. 비록 내 자식이 잘못을 해서 벌을 주었지만 다른 사람에게 맞고 들어오거나 안 좋은 일을 당하면 자식보다 더 화내고 분내어서 찾아가 따지고 자식의 자존심을 높여준다. 우리 하나님이 그렇게 하고 계신 것
같다.
항상 나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이 계시기에 잘못을 했으면 바로 회개하고 또 어려운 일이 생겼으면 바로 기도해야겠다. 그것이 하나님이 나에게 원하시는 것이 아닐까? 친밀함. 나의.일거수 일투족을 나눌 수 있는 관계.
나의 통치자는 내가 아닌 나의 주님이심을 고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