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엘 3:1-8
여호와의 날에 흩어진 이스라엘 백성들을 다시 돌아오게 하시고 심판의 골짜기에서 이스라엘을 노예로 판 악한 나라들을 심판 할것을 약속 하신다. 두로와 시돈과 블레셋 이 하나님께 보복하는 것 같이 이스라엘 자손에게 악하게 행한 대로 갚아 주실것을 말씀하셨다. 이제 하나님의 백성은 이스라엘만이 아니고 누구나 예수님을 믿고 구원 받은 사람도 포함되기에 악에서 떠나 믿음으로 사는 것이 중요하다. 어제 성경 공부 때에 목사님이 구원의 확신을 갖고 있냐고 물으셨다. 예전 같았으면 그 확신을 주저했을 것이지만 어제는 자신있게 그렇다고 대답하는 내 자신이 놀라웠다.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귀중한 아들로 나를 구원하려고 십자가에 목박히시고 다시 살아나셔서 믿는 나에게 영생을 주실것을 믿습니다. 그 은혜를 감사드리며 믿는 사람의 삶을 하루 하루 살 수 있기를 원합니다. 이래서 믿음의 어린 아이가 아니라 성장한 어른이 되길 원합니다. 주님 나와 항상 동행해주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