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엘 3:9-21

하나님의 심판의 날.... 크고 두려운 날이 임하지만, 하나님께서 그의 백성의 피난처, 이스라엘의 산성이 되신다. 도움말에 '심판의 날은 두려움과 기쁨이 함께 있을 것입니다' 라고 말한다. 그 날이 두려움이 아닌 하나님께서 피난처와 산성이 되시는 것을 경험하기 원한다. 평소에 어떠한 삶을 살았는가에 따라 그 날이 두려움이 될 수도 있고, 소망의 날이 될 수도 있다. 날마다 성령 하나님과 대화하고, 나를 돌아보며, 돌이키는 삶 살기 원한다. 주님, 여호와의 날이 두려움이 되지 않게 하시고, 소망의 날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오늘의 삶을 주님과 동행함으로 그날에도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보호하심을 경험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