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0 (월) -
요엘 3:9-21
하나님의 심판의 날 곧 여호와의 날에 선포 된 말씀은 준비하고 전쟁을 치를 군사를 격려하여 준비를 해야 할 것이라 한다.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그 날을 준비함에 대해 강한 말씀이 선포되었다.
아무리 단단한 싸움의 용사들로 준비한들 여호와의 심판은 두렵고 떨림의 현장이 될것이다.
나는 그 날을 기다리는 자의 삶의 어떻게 준비하며 살아가는지를 생각하게 된다. 단순히 믿는자의 모양만 입고 살아가지는 않는지 자꾸 자꾸 돌아보아야 할것이다.
해와 달이 캄캄하며 별이 그 빛을 거둔 어둔 세상을 상상해본다. 어찌 두렵고 떨리지 않을까...
이런 일들이 나와는 상관 없는 아주 먼 일로 치부하며 안일하고 살아가고 있지는 않는지...
여호와 하나님의 목소리로 땅이 진동할지라도 나의 피난처시며 산성이 되실것임을 믿는 자의 삶의 모습을 소망해본다.
그 날이 무서워 덜덜 떠는 그런 나약함이 되지 않기를... 좀 더 강한 하나님의 용사로 오늘도 소망 되신 하나님을 바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