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레몬서 1:17-25

바울은 노예로 돈을 훔쳐 도망간 오네시모를 나 사도 처럼 영접하기를 빌레몬에게 권한다. 그당시에는 아주 큰 노예의 죄였기에 잡히면 징계가 매우 큰 일이지만 주님을 믿고 변화된 오네시모의 빚을 감옥에 있는 바울이 갚겠다고 했다. 그리고 빌레몬이 그의 말을 순종 할 것을 확인한다고 했다. 이것은 빌레몬이 바울에게 진 빚, 곧 예수님을 믿고 영생을 얻도록 된것에 비하면 얼마든지 할 수 있는 일임을 기억하도록 한 것이다. 감옥에 있었지만 동역자 마가 아리스다고 데마 누가가 옆에 있어줘서 많은 도움이 됬을 것이다. 하지만 데마는 세상일을 따라 바울을 버리는 것을 우리는 안다 (디모데후서 4:10). 이렇게 믿음이 큰 사도 옆에 있어도 사탄의 유혹에 넘어 갈 수있다는 것을 잊지 않기 원한다. 빌레몬에게 보낸 바울의 편지는 고난속에서 도 그리스도 안에서 사랑과 평안과 기쁨으로 살수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다. 주님 안에서 사랑 평안 기쁨의 소망을 갖고 살 수 있는 은혜를 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