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2/21 수,
빌레몬서 1:17-25

바울은 빌레몬이 오내시모를 환대할것을 믿음으로 부탁한다. 용서해야 하는 상황이라 하더라도 환대하기 어려운 일들이 이미 있었고 어려운 상황들 이지만 바울을 봐서 그리고 손해를 입은것은 아버지된 자신이 갚겠다고 까지 말하며 부탁과 당부한다. 영원히 환대받을수 없는 죄인인 나를 선택하시고 용서하여 주시고 환대하여주신 아버지의 은혜를 기억하며 내가 어떻게 반응하며 살아가야 할지 생각해본다. 내 기분대로가 아니라 은혜에 감사함으로 살아가기를 결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