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로세서 1:1-14

사울과  디모데를 통해 복음을 듣고 믿음이 자라고 사랑이 싹튼 골로새 성도들로 인해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전하는 자가 있기에 듣는 자가 있고 들었기에 깨닫에게 지혜와 총명을 주셔서 하나님의 뜻을 알아, 모든 선한 일에 열매를 맺어간다. 이 일들을 바울은 골로새 교회가 잘 할 수 있기를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한다. 
도움말에도  바울이 기도한 '주께 합당히 행하는 삶' 은 무엇일까요? 라는 질문을 한다. 선한 열매를 통해서 알 수 있다고 알려 준다. 나는 선한 열매를 맺고 있는가! 그 열매가 사람을 살리고 하나님께 가까이 갈 수 있도록  돕고 있기는 하는가! 보이지 않는 기도를 하며 하나님이 일하심을 보고 있는가? 나 스스로에게 질문해 본다.
지금은 조금이 알아가고 있다. 분명 하나님이 내게 지혜와 총명을 주셔서 하나니이 뜻을 아는 것으로 조금씩 나를 채워가고 계시다는 것을 안다. 
이 은혜가 땅에 떨어지지 않도록 잘 붙들고 가고 싶다. 복음으로 부름받은 이 축복이 더 많은 이들에게 선한 
영향력과 덕을 끼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