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3/21 목,
골로새서 1:1-14

복음의 은혜를 깨달은 자들에게 열매가 나타나고 그것으로 인해 감사하게되며 기쁨이 나타난다. 바울이 골로새 성도들을 축복하며 주께 합당하게 행하며 살아갈수 있는자가 되기를 기도한다. 축복은 기쁨만을 가져다 준다기 보다 견디고 참는 고통의 훈련을 통해 자라난 단단한 근육으로 힘써 온전히 말씀에 합당한 모습으로 살아가는 것임을 알려준다. 그리고 그렇게 살아갈때 진정한 기쁨도 맛보게 하여주시고 더욱 감사함으로 성도의 삶을 살아가게 된다. 겉모습에 집중하기보다 내안에 있는 믿음이, 그리고 생각과 모든 삶이 주 보시기에 합당한 삶이 되어가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