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로새서 1:15-23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축하하는 이 때에 그 구유에 누웠던 어린 아기가 어떤 분이었던지 설명해주는 사도 바울의 말씀이 아주 어마어마 한 것을 느낀다. 창조를 만드신 주, 만물보다 먼저 계셨고 '땅을 아무것도 없는 곳에 매다시며' (욥기 26:7) 또한 부활을 통해 새 생명의 시대를 여셨다. 예수님은 구원의 새 시대에서 교회의 머리이신 천하 만물의 주권자 이시다. 악한 행실로 멀리 떠났던 나도 예수님의 희생으로 구원하셨다. 온 세상이 하나님과 화해하고 평강을 사질 수 있는 길을 주신 예수님이시다. 예수님이 오시기 전에 있던 구약시대의 갈등과 우상숭배의 죄를 볼수록 예수님을 보내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믿음에 거하고 굳게 서서 복음의 소망에서 흔들리지 않길 원한다. 2020년 전에 마굿간에서 태어나신 예수님을 전 세계에서 25억 4천만명이 넘게 믿는 다는 것이 그 당시에는 상상할 수도 없었을 것이다. 그리스도의 복음이 천하 만민에게 전파되어 어떤 힘든 상황에서도 그 복음의 소망으로 살수 있도록 하신 자비하신 하나님께 영광 돌립니다. 매일 같이 하나님의 뜻을 깨달으며 더욱 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