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로새서 1:24-2:5

하나님의 비밀 이었던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을 받고 모든 사람을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한 자로 세우시려는 뜻을 말씀하신다. 바울은 골로새와 라오디게아 교회를 위해 고난을 받으며 힘든 것을 예수님이 남겨 놓은 사명으로서 기쁜 맘으로 일하는 것을 알려준다. 라오디게아는 골로새에서 9마일 밖에 안되는 제일 가까운 도시였다. 요한 계시록에서 그 교회의 믿음이 뜨겁지도 차지도 않다고 적혀있다. 사람들이 거짓 교사들의 지식적인 교묘한 말들에 유혹을 당하고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예수님 안에 있는 것을 깨닫게 한다. 바울은 그들과 성령으로 함께 있으며 그들이 예수님을 굳건하게 믿고 있음을 기뻐하며 거짓 교사의 유혹을 물리치길 원한다. 세상의 일과 아름다운 말들은 나를 얘수님에게서 떠나게 하는 것임을 기억하자. 하나님의 비밀을 전하는 복음의 일꾼, 교회의 일꾼으로 그리스도를 전하고 가르치는 사명을 알고 고난 속에서도 기쁘게 일하는 사도 바울에게서 배울 것이 많다. 하지만 하나님의 뜻으로 그 능력과 지혜와 용기를 받지 못했다면 할 수 있는 일이 아닌 것을 안다. 세상을 따라 떠나간 사도 들은 그 진리를 온전히 이해하지 못했고 그리스도의 비밀을 믿지 못해서였을 것이다. 구원의 비밀을 깨달았으니 오직 예수님 안에서 온전한 일꾼이 되길 원한다. 그리스도의 구원을 계획하신 하나님께 영광 돌립니다.